저는 외계생명체가 분명 우주공간 어딘가 존재한다고 확신하고있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외계생명체의 존재에 대한 증명을 해보라고 하면 딱히 증명할 길은 없습니다. 다만, 천문우주과학을 배우며 광활한 우주공간에 조금씩 가까이 다가가게 되면서 분명히 있을 것이다라고만 생각할 뿐입니다.

저의 이런 생각에 힘을 실어준 책이 있습니다.
현재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으시지만 생전 일반인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갔던 천문학자인, 일반인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을 많이 남긴 천문학자인 칼 세이건의 '콘택트(Contect)'라는 책입니다. 영화로도 만들어졌죠.
천문학자가 외계문명의 신호를 받아 그 것을 해석하여 우주 공간을 이동할 수 있는 이동 수단을 만들게 되고 그 것을 통해 외계문명과 접촉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을 읽으셨거나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기억하실만한 명대사가 있죠.
"이 거대한 우주공간에 생명체가, 지능을 가진 존재가 우리 뿐이라면 그것은 엄청난 공간의 낭비가 아닐까?"

위 대사를 처음 읽었을 때 지금 상황에서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는 최고의 문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우주공간에 한 걸음씩 다가가면서 그 믿음은 확고해졌죠.


우리는 UFO를 목격했다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외계생명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외계인에 의한 비행 물체라고 알려지고 있는 UFO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죠.
외계생명체는 목격하지도 못했고, 증거도 없지만 그 존재를 믿고 있는데, UFO는 분명 목격했다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에 관한 기록도 많이 존재하구요. 그런데 왜 UFO의 존재는 쉽게 믿음이 생기지 않는걸까요.

이 곳에서는 UFO에 대한 제 생각을 살짝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UFO란?

우선 UFO가 무엇인지 집고 넘어가죠.
UFO란 'Unidentified Flying Object'의 약자로 미확인비행물체 를 말합니다.

네이버 백과사전과 위키백과의 지식을 빌리자면, UFO는 훈련을 쌓은 지상 또는 항공요원이 보고 인정하거나 또는 전파탐지 등의 방법에 의해서도 미확인으로 남아있는 지상이나 항공에 나타나는 모든 비행물체를 말합니다.
이런 알 수 없는 비행물체에 대한 기록은 고대 벽화나 기록에도 남아있고, 우리나라에서는 광해군 때의 기록에서 UFO 목격으로 추정되는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UFO에 대한 본격적인 탐구는 1947년 6월 미국에서 민간비행사의 목격이 보고되면서 시작됩니다.

목격된 UFO에 대한 보고는 대부분이 조작 또는 잘 못 본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새 떼, 곤충 떼, 과학관측 기구, 구름, 유성, 착시현상, 비행기, 인공위성 등을 UFO로 오인하는 것이 대부분이고, 관심을 받기 위해 일부로 조작한 동영상도 많았죠. 보고 중 아주 일부분만이 조작이나 착각이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이 역시 실제 비행물체인지 증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UFO란 목격하였지만 확인할 수 없는 비행물체 전부를 가르키는 말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외계인이 타고 있거나, 외계문명에 의해 지구 항공 또는 지상에 나타난 외계비행물체로 정의하겠습니다.




 UFO, 과학인가 비과학인가

UFO에 대한 생각을 하다보면 이런 질문에 부딪히게 됩니다. UFO를 과연 과학 상식으로 보아야 하는가, 비과학 상식으로 보아야 하는가...

우선 네이버 백과사전을 통해 과학의 의미를 찾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자연세계에서 보편적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 지식'.
과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써 과학이란 무엇인가 생각해보면 실험을 통해 또는 관측, 관찰을 통해 증명된 사실을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번의 반복 실험, 관측, 관찰을 통해서도 증명될 수 있는 사실이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위의 과정이 없이 주장되는 사실들을 비과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UFO를 다양한 시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두가지를 뽑아보자면 우선 외계생명체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 외계문명에 대한 탐구 대상으로의 UFO. 그리고 다른 하나는 사이비 종교에서의 시선입니다.

UFO의 사이비 종교 단체들은 맹목적으로 UFO의 존재를 믿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문명은 외계문명에 의해 UFO를 이용하여 지구에 오게 되었다는 등 말이죠. 우리나라에도 있습니다. 알에서 태어났다는 박혁거세는 UFO에서 내려온 외계인이라는 등 말이죠.
최근 화제가 되었던 UFO 위키리크스에서는 대부분의 UFO 관련 비밀문건이 UFO 사이비 종교 단체에 관한 조사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UFO 사이비 종교 단체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려주는 문건이죠.
이런 사이비 종교 단체에서의 UFO는 아무런 증거없이, 증명의 과정 없이, 탐구의 과정 없이 맹목적인 믿음을 강요합니다. 절대 과학이라고 볼 수 없죠. 말할 필요도 없이 비과학입니다.




그런데 외계생명체, 외계문명에 대한 탐구 대상으로의 UFO는 어떻게 봐야할까요?
우선 UFO는 분명 목격된 사실입니다.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의 증거도 확보된 사실이죠. 확보된 증거를 통해 검증의 과정을 거칩니다. 증거 중 대다수는 UFO가 아닌 것으로 판명되지만 확실하게 판명하지 못하는 증거도 있죠. 이는 과학적 탐구 방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목격된 증거가 다시 한번 목격하진 못한다는 것입니다. 대다수의 UFO 증거들은 한번 목격되었을 뿐 다시 목격되어 보고되지 않습니다. 과학적 검증이 난해하다는 것이죠. 중국과 미국에서 똑같은 UFO를 목격했다는 보고도 있지만 과연 같은 것인지 검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학을 공부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쩌다 한번 일어난 현상을 과학 상식, 지식이라고 검증할 수 없습니다. 다시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던가, 일어난다는 확실한 증명을 해야하죠. 이렇게 보면 UFO는 과학적 상식, 지식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아직 검증되지 못하여 과학적 상식 또는 지식이라고 보기 힘들지만 분명 과학적 탐구 방법을 통해 연구되어지고 있는 UFO는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활동하고 있는 여러 SNS를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과학이다, 비과학이다. 반반의 의견이 나오더군요. @_@

UFO 그 자체는 존재를 증명할 길이 없으므로 비과학 상식입니다. 하지만 과학 탐구 대상으로의 UFO는 충분히 과학적 접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외계인은 정말 UFO를 타고 지구에 찾아온걸까?

외계인이 타고 있거나 외계문명에 의해 지구에 나타난 UFO. 정말 외계 지적 생명체에 의한 비행물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UFO에 대한 기록을 위에서 밝혔듯이 고대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당시의 과학 발달에 비추어보면 다 자연현상에 의한 착각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1900년대에 들어서 보고된 UFO 목격은 증명되지 않은 자료들이 있죠. 실제 외계생명체에 의한 UFO가 존재한다면 적어도 100년 전부터 지구 상공에 나타났고, 외계인은 지구를 관찰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외계인은 지구인에게 그 모습을 나타내지 않을까요?
만약 우리가 외계 행성을 발견, 탐사하는 입장이라고 한다면, 그 외계 행성을 관찰만 할 뿐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고 있을까요?

우린 이미 태양계 밖으로 나아가고 있는 보이저 2호에 지구의 메세지를 담는 등 외계생명체와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의 과학 발달 수준이 더 높아 외계 생명체를 발견하고 실제 탐사할 수 있다면 인간이 직접 그 곳으로 가지 못해도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UFO라고 알려진 비행물체들은 우리의 과학 수준으로 이해하기 힘들 정도의 움직임을 보입니다. 전파에 잡히지도 않고, 순간적으로 모습을 보였다가 순식간에 모습을 감추기도 하고, 엄청난 거리를 순간이동하기도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지구에 도착한 UFO를 보낸 외계문명은 우리보다 엄청나게 발달 정도가 뛰어난 문명이라고 유추할 수 있죠. 그런데도 무엇이 문제인지 우리에게 전혀 자신들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소통의 노력도 전혀 없어요.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고 판단되는데도 말이죠.

그럼 UFO의 목적을 한번 생각해볼까요? 외계문명이 지구로 UFO를 보냈다면 그 목적은 무엇일까요.
식민지 행성을 만들기 위함일까요? 아니면 우주공간에 존재하는 자신들과 다른 문명의 지적 생명체를 찾기 위한 탐사일까요? 어느 쪽이 진실이든 우리와 소통하려하지 않는 것은 이해되지 않습니다.
탐사가 목적이라면 당연히 소통을 하려할 것이고, 식민지 행성을 만들기 위함이라면 행성의 자원을 볼텐데, 지구는 정말 다양한 자원을 가지고 있고, 생명체가 존재하기 너무나도 알맞은 행성이죠. 외계인이 '에이 쓸모없는 행성' 하고 그냥 떠나갔을리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아니면 아래의 그림처럼 외계인이 우리를 간보고 있는걸까요?





 UFO는 아직 오지 않았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결론입니다. '아직 외계문명의 비행물체는 지구에 오지 않았다.'
처음에 밝혔다시피 저는 외계생명체 존재에 대해 긍정적입니다. 다시 한번 콘택트의 대사를 인용하자면 이 넓은, 광활한 우주공간 안에 생명체가, 나아가 지적능력을 가지고 있는, 문명을 이루고 있는 생명체가 우리 인간 밖에, 지구에 밖에 없다면 너무나도 큰 공간의 낭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넓은 우주공간에는 태양과 같은 항성도 충분히 많고, 충분히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행성 또한 많이 생성되어 있을 것입니다. 아직 우리가 발견하지 못하고, 서로를 모르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해요.

단, 그 생명체가 어느정도의 발전을 했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어느 외계 행성에서는 오래 전의 지구와 같이 물 속에만 생명체가 존재할 수도 있고, 어느 외계 행성에는 우리보다 뛰어난 과학 발달 수준을 가지고 있는 문명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보다 뛰어난 외계문명을 긍정한다는 것은 외계인이 탑승한, 외계문명에 의한 비행물체 역시 우주공간 어딘가에는 있을 수 있다고 긍정하는 것이 되겠죠.
하지만 여러가지 사실을 종합하여 생각해봤을 때, 아직 지구에는 그 영향이 미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과학도 발달하고 외계문명의 과학도 발달하여 언젠가는 서로의 소식을 교환하게 되고 결국엔 접촉하게 될 날이 올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그 날이 오길 바라지만 쉬운 일만은 아니죠. 오늘도 그저 외계인에 대한 상상만 늘어갑니다.

여러분이 상상하고 계신 외계인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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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망망이 2011.09.08 13:26 신고  Addr  Edit/Del  Reply

    UFO 물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오래전부터 우주인들은 지구에 영향을 주고 있고요.

    지구를 항상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blog.naver.com/6planet 도 한번 참고해보세요

  3. BlogIcon tiffany jewelry 2011.09.23 01:18 신고  Addr  Edit/Del  Reply

    외계인이나 UFO는 있을 법 한데, 아직 제대로된 '확인'이나

  4. BlogIcon laptopbatteryliu 2011.09.23 22:35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그냥 꼬꼬마입니다. 개강하고 정말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_@;; 이제 3학년인데, 아후... 전공 ㅠㅠ 블로그를 놓고 싶지 않은데, 포스팅 하나 하나에 시간이 많이 투자되어야 하다보니 현재로서는 충분한 시간을 내지 못해서 포스팅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앞으로 차차 시간을 내어 1일 1포스팅은 하지 못하더라도 꾸준히 포스팅 할 ..

  5. BlogIcon 맥브라이언 2011.10.01 14:45 신고  Addr  Edit/Del  Reply

    외계인들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있었구요.
    그들이 우리에게 직접 나타나지 않는건
    사람들을 못믿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명이 더 발달하면 언젠가 접족하겠죠.
    지금은 미개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접촉하지 않는거라고 생각이듭니다.

  6. BlogIcon 엔뷰스 2011.10.09 18:02 신고  Addr  Edit/Del  Reply

    ㅎㅎ 와 흥미롭군요. 저도 UFO나 다른 미스테리를 관심있어 해서 한번씩 살펴보는데,
    너무 잘 봤습니다. 그리고 외계인인 당연히 있다고 봅니다 ㅎㅎ
    향후... 인디펜던스 데이 나 디스트릭트9 둘중하나의 입장이 될듯...ㅎㅎ

  7. BlogIcon wall decals 2012.01.20 15: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에서 엔터테인먼트 가끔 어려운 얻기 위해 시간을 timesfind. 왜 그러한 남성 또는 여성은 매우 바쁜 이유​​. 그들은 엄청 많은 시간을 찾을 수 없습니다.

  8. BlogIcon 어용무 2012.01.25 10:27 신고  Addr  Edit/Del  Reply

    미확인비행물체 UFO 는 우리나라 말로는 비행접시라고 합니다.

    비행접시는 왜 자꾸만 나타나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할 것이나 아무도 그 의문을 풀어내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 실체마저 궁금하게 여기고 있을 것입니다.

    비행접시는 신께서 사용하는 선악심판의 무기라는 것을 밝혀 둔 글이 있으니 그 궁금증을 풀어보고자 하시면 어용무의 블로그에서 어럼푸시 알아볼수가 있다 할 것이고 조금더 세부적으로 알고 싶어 한다면 내려받기 글에서 조금 더 알아볼 수가 있으며 아주 상세하게 알게 되는 것은 때가 되면 더욱 잘 알아볼 수가 있게 됩니다.

    아직까지 비쟁접시는 일본 대지진 등 그 활동을 조금 밖에 보이지 않고 있으나 이제 곧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하게 되면 지구는 엄청난 충격으로 상전벽해 벽해상전 즉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가 되어 버리고 푸른 바다가 뽕나무 밭으로 변해 버리게 되는 것이니 지구 전체를 세차게 흔들어 버리는 바와 같은 아주 큰 재앙이 찾아오게 되면서 남의 나라를 침탈하고 수탈한 나라들과 죄를 많이 지은 인간들이 크게 당하게 되는 바로써 이제 수천년 동안 말로만 전해져 왔던 천재개벽 선악심판의 때가 다 되었다는 것을 알아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비행접시는 오늘 날에 하늘에서 내려온 신인이며 구세주 하나님 미륵 진주에 의하여 단군 님의 광활한 영토 가운데 잃어버렸던 고토를 회복하기 위하여 써 먹는 도구이기도 하는 것이니 비결에 이르는 말 가운데 인묘사가지 진사성인출 즉 경인년과 신묘년에 선악심판 개벽이 이루어지는 모양새를 가히 알게 되는 것이고 임진년과 계사년에 성인께서 세상에 출현하게 된다는 하늘의 가르침과 같이 음력으로 신묘년 하지부터 세상에 알려 주고 있었으니 이미 알아보는 분들이 아주 많을 것이고 또한 미처 모르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신묘년을 마치고 임진년을 맞이하는 이 즈음에 이러한 사실을 알아보는 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라 할 것입니다.

    어용무의 블로그를 방문하여 잃어버린 역사와 단군 땅 되찾기라는 글을 읽어보면서 단군보고서 요약문 등 글을 내려받기 하여 읽게 되시면 죽을 자리에서 살아남을 자리로 옮겨 앉게 됨은 물론 장차 영달이 찾아 오는 등 앞날에 좋은 일이 있게 될 것입니다.

    ( 중복게시가 되었더라도 양해바랍니다)

  9. BlogIcon unlock iphone 3gs 2012.02.02 23:52 신고  Addr  Edit/Del  Reply

    다른 스포츠 한국 인기있는 축구입니다. 이것은 전통적인 스포츠로 취급되었습니다. 따라서, 많은 재능 한국어 선수는 유럽 리그에서 재생됩니다.

  10. BlogIcon Girl Games 2012.02.05 21:44 신고  Addr  Edit/Del  Reply

    빠른 결과를 얻을 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매주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현하여 예산과 사업을 홍보하는 데 할당된 시간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일주일에 하나의 생각을 구현할 수있다면, 일년에 귀하의 비즈니스와 수익을 추가합니다 각각 새로운 마케팅 아이디어 청명을 개척한다.

  11. BlogIcon webmaster forum 2012.02.08 09:06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국은 좋은 축구 수준과 나라의 하나로 알려져왔다.선수는 재능이있다.플레이어는 또한 유럽에서 가장 큰 클럽을 재생합니다

  12. BlogIcon Decking Ipe 2012.02.21 16:00 신고  Addr  Edit/Del  Reply

    비즈니스 카드는 종종 환상적인 마케팅 도구보다 범죄로 간주됩니다. 잠재 고객들은 디스플레이 및 기업 카드에서 많은 것을 추측할.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명함의 유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13. BlogIcon USB Flash Drive 2012.02.28 14:32 신고  Addr  Edit/Del  Reply

    때때로 의료 일기장은 개인 혹은 일반적인 사람에 의해 연구가 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마음에 용어가 없습니다. 그것은 모든 정보가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14. BlogIcon outdoor furniture 2012.03.27 09:59 신고  Addr  Edit/Del  Reply

    많은 학생들이 과학적인 경쟁을 신청합니다. 경쟁 AAS 규칙 연례 행사 이런 종류의.수상자는 흔히 가격이 주어집니다.

  15. BlogIcon multivariate testing 2012.03.27 20:01 신고  Addr  Edit/Del  Reply

    국제 클래스는 존경할만한 대학에 대한 요구 사항이 유형이다. 해외 클래스로 universty 또한 지역 문화를 홍보할 수 있습니다. 원주민 남자와 여자는 또한 해외 문화를 이해합니다.

  16. BlogIcon free instrumentals 2012.04.13 01:27 신고  Addr  Edit/Del  Reply

    strick 규칙 가득한 어느 학교는 militery에 적응 수 있습니다. 그것은 애플 리케이션 어린이 disipline를 만들기 위해. 그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즐겨하지 않습니다.

  17. BlogIcon Personalized Gifts 2012.04.28 18:21 신고  Addr  Edit/Del  Reply

    시장 조사를 다른 형태도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미스터리 쇼핑객이다. 그것은 사람이 얼마나 잘 당신의 서비스를 평가하기 위해 귀하의 비즈니스에서 물건을 사기 위해 고용의 관행이다. 이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정되었습니다 여러 회사가 있습니다.

  18. 라라라라 2013.01.07 20:19 신고  Addr  Edit/Del  Reply

    ufo타고올정도면 그냥텔레포트할텐데

  19. BlogIcon Software ERP Indonesia 2013.01.19 17: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랫만에 글쓰시는 것 같아요 ㅠㅠ
    제이슨 스태덤 액션 영화는 다 재미 있는 것 같아요~^^
    전 저랑 비슷한 모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좋아 합니다;;
    꽃샘 추위에 감기조심하시구요~

  20. sty 2013.02.25 12: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외계인은아주오랜전이미이곳을떠났어요...;;지구는곧망할것임ㅠ.ㅠ;;

  21. BlogIcon ^하.이^;; 2014.11.01 22:53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제가 적어도 3가지 싸이트만 알려좋ㄱ도갈개요 보실분들은 사이트 복사 하시고 불어넣기하시면보실수가 있어요
    홈피 숨겨진 성서 사해문서 http://hospace.tistory.com/7625
    프리메이슨 홈피 글 금지 http://matrix31-laquintacolumna.blogspot.kr/search/label/Noticias
    요정이나외게인유령 여러 가지보는 홈피 19세이상부터 임신녀나심장이약하신분은 보시마세요 http://elrinconparanormal.blogspot.kr/2014/02/john-lennon-habria-tenido-un-encuentro-con-extraterrestr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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